기미덕 서비스의 첫 기획 의도는 ‘투명성이 보장되는 기부 플랫폼을 만들자!’ 였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왜 **“팬덤”**이라는 특정 타겟층이 설정되었을까요?
<aside> 💞 팬덤은 오랫동안 꾸준히 매우 활발한 기부 문화를 유지해온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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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에 국내 팬덤 기부금 규모가 약 34억 5천만원에 다다르는 것으로 예측된다고 합니다.
이전까지는 자신의 가수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의 기부가 주를 이뤘다면, 기부금 규모의 폭증을 바탕으로 이제는 팬덤의 기부 행렬이 단순 이벤트성을 넘어서 팬덤 문화로 자리 잡게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대표적인 팬덤 기부 문화를 이야기 해보자면 BTS와 팬덤 ARMY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BTS는 UNICEF 유엔아동기금과 함께 ‘LOVE MYSELF’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하였고, 이러한 캠페인에 전세계적인 팬덤이 적극 동참하여 무려 약 43억 3천여만원의 기부금을 모으며 기부 문화의 한 획을 그었다고 합니다.
더 눈길👀을 끄는 부분은 바로 팬덤의 기부 방식인데요,
팬덤의 기부 문화는 단순히 기부금을 모금하여 재단에 전달하는 방식에서 그치지 않습니다.